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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0 17:15
[신용평가 동향] 자체신용도 6월부터 도입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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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동향] 자체신용도 6월부터 도입

지난 2012년 '독자신용등급' 논의 후 4년 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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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신용등급<Stand-alone rating>이란,
; 정부나 모기업, 계열사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하고 개별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만을 평가해 신용등급을 매기는 제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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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들에서는 이 제도를 도입할 경우 대기업 계열사들의 신용등급 강등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체신용도의 도입 제기는 지난 2011년 LIG건설이 발행한 기업어음(CP)이 그룹사로부터 지원 거부를 당해 부도가 나게 되면서부터 제기되었습니다.
이후 2013년 하반기에 동양사태, 2014년 상반기에  KT ENS 사태 등으로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지게 되면서 다시 대두되게 되었습니다.

다만, 공기업의 경우에는 정부의 지원가능성이 크므로, 우선은 해당이 안되고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금융지주사나 은행, 여신전문회사 등을 적용대상에 포함시킬지 여부는 아직까지 불분명하다고 합니다.

본 제도가 시행되면 시행 초기에는 신용평가사들 간에 스플리트(split, 등급차이)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는 각 신평사마다 산정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각에서는 자체신용도와 최종신용등급(모기업 지원가능성 포함)과의 격차가 미비할 경우 불필요한 제도 도입에 불과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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